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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듀티 - 간호사 교대근무 다이어리 &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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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근무표는 개인 일정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퇴근 뒤 약속을 잡거나 가족과 집안일을 나누려 해도 다음 근무가 언제인지부터 확인해야 하죠. 저는 교대근무를 관리하는 도구를 고를 때, 근무를 기록하는 일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만 알리고 생활을 맞추기 쉬운지도 중요하게 봅니다. 마이듀티 - 간호사 교대근무 다이어리 & 알람은 간호사 일정 관리에 초점을 둔 라이프스타일 앱이라, 일반 달력에 근무표를 하나씩 적는 방식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간호사 교대근무 일정을 손으로 정리하는 부담을 덜고 싶은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지만, 가족 모두가 함께 쓰는 만능 일정 앱으로 생각하면 기대와 실제 쓰임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일정도 근무표에서 시작될 때

예를 들어 야간근무를 마친 뒤 낮에 자야 하는 날, 가족이 장보기나 병원 방문을 언제 잡을지 고민한다고 해볼게요. 근무표를 기억에만 의존하면 “그날은 아마 괜찮을 거야”라는 말이 나중에 서로 다른 뜻으로 이해되기 쉽습니다. 근무가 표시된 달력을 먼저 확인하고, 가능한 시간을 기준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이런 엇갈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앱의 핵심 가치는 모든 가족 일정을 한곳에 합치는 데 있다기보다, 간호사의 근무 리듬을 일상 조율의 기준으로 삼게 해주는 데 있다고 봅니다.

집에서 한 기기를 번갈아 쓰거나 한 화면을 함께 보는 경우라면, 누구의 일정인지 분명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특히 중요합니다. 가족이 근무표를 대신 입력하거나 서로의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고 전제하기보다는, 간호사 본인이 자신의 근무를 정리하고 필요할 때 공유하는 도구로 바라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른 사람의 약속까지 전부 기록하고 싶다면 가족용 공유 달력을 함께 쓰는 선택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근무표는 이 앱에서 관리하고, 장보기나 아이의 일정은 가족이 익숙하게 쓰는 달력에서 정리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중복 입력도 줄어듭니다.

이런 분리는 귀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경계를 명확히 해줍니다. 근무표에는 동료와 맞춰야 하는 교대 정보가 있고, 집안 달력에는 가족만 알아도 되는 약속이 있죠. 둘을 한곳에 몰아넣으면 공유할 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까지 함께 전달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이 서로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가족과 미리 합의해두면, 누구는 근무를 확인하고 누구는 생활 일정을 확인하는지 헷갈릴 일이 적어집니다.

처음에는 반복되는 근무 흐름부터 정리하기

마이듀티를 처음 설정할 때 모든 과거 근무와 개인 약속을 한꺼번에 넣으려 들면 시작부터 지칠 수 있습니다. 우선 앞으로의 근무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범위부터 입력하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면 그 흐름을 먼저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앱은 매주 반복되는 근무 패턴을 저장해 다시 입력하는 일을 줄일 수 있어, 일정이 익숙해진 뒤에야 편리함이 크게 느껴지는 유형입니다. 다만 실제 근무가 늘 똑같이 반복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 저장한 패턴을 적용한 뒤 바뀐 날짜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빼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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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은 근무표 전체를 완벽하게 꾸미는 것보다, 다음 근무와 휴무를 정확히 표시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익숙해진 뒤 필요한 개인 일정이나 알림을 더하면 입력 부담을 통제하기 쉽습니다. 특히 교대가 자주 바뀌는 경우에는 반복 패턴을 그대로 믿기보다 실제 확정된 근무표와 대조해야 해요. 자동으로 모든 변경이 반영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보다는, 앱을 일정 기록장으로 활용하면서 본인이 마지막 확인을 맡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가족과 함께 보는 기기에서 앱을 열어두는 경우에는 입력 담당도 미리 정해두세요. 한 사람이 근무를 고치고 다른 사람이 같은 날짜를 다시 수정하면 어느 쪽이 최신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교대표가 바뀌면 본인이 먼저 앱의 일정을 갱신하고, 공유한 상대에게 변경 사실을 따로 알려주는 규칙을 세우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일정 공유만으로 상대가 변경 사항을 알아차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중요한 약속이라면 대화나 메시지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간단하고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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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 편리함보다 범위를 먼저 생각하기

동료나 친구와 스케줄을 나눌 수 있는 점은 근무 교환이나 만남을 조율할 때 쓸모가 있습니다. 공유 링크를 만들어 일정을 전달하는 방식은 매번 날짜를 설명하는 수고를 덜어줄 수 있죠. 다만 공유할 때는 상대가 정말 알아야 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동료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 근무할 수 있는 날짜일 수 있지만,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집에 있는 시간이나 쉬는 날일 수 있습니다. 목적이 다르면 전달할 정보도 달라야 합니다.

실용적인 방법은 공유를 보내기 전에 상대에게 필요한 기간과 목적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번 달 약속을 잡으려는 사람에게 장기간의 근무표를 한꺼번에 알려줄 필요는 없을 수 있고, 근무 조정이 필요한 동료에게는 날짜가 명확해야 하겠죠. 개인 일정까지 근무표와 함께 적어두었다면 공유 전에 그 내용이 드러나는지 살피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공유 기능은 조율을 쉽게 해주는 도구이지,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대신 판단해주는 장치라고 여기면 안 됩니다.

또 하나 생각할 점은 공유한 일정과 최신 일정이 항상 일치한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근무 변경이 생기면 앱에 입력하는 것과 상대방에게 알리는 것을 한 과정으로 묶어두세요. 예를 들어 근무가 바뀐 날에는 앱을 수정한 뒤, 그 변경 때문에 약속이 달라지는 가족이나 동료에게 짧게 알리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공유 링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알아서 확인했을 거라고 기대하는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교대나 가족 일정은 사람이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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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많이 설정하기보다 쓸 순간을 고르기

근무 시작 알람은 교대근무의 불규칙한 리듬 속에서 다음 출근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근무 전 30분 간격으로 알림을 설정하는 식의 조정도 가능하지만, 알림이 많을수록 무조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바쁜 날마다 여러 차례 울리면 익숙해져서 오히려 무시하게 될 수 있습니다. 출근 준비에 실제로 필요한 시점을 기준으로 알림을 정하고, 이미 휴대전화의 기본 알람이나 다른 일정 앱에서 같은 내용을 알려준다면 중복 설정을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야간근무를 앞둔 날과 휴무 뒤 첫 출근 날은 필요한 준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알림을 모든 근무에 똑같이 적용하기보다, 놓쳤을 때 곤란한 출근을 중심으로 설정을 점검하면 관리가 간결해집니다. 다만 알림은 근무표 입력이 정확할 때에만 제 역할을 합니다. 교대가 바뀌었는데 일정은 그대로라면 알림이 울려도 잘못된 정보를 알려줄 수 있으니, 변경된 근무를 확인하는 습관이 우선이에요. 앱을 알람만 믿고 출근을 맡기는 대신, 근무표를 확인하는 루틴의 일부로 쓰는 게 더 믿음직합니다.

수면 시간에 알림이 울리지 않도록 휴대전화의 알림 설정을 함께 살펴보는 것도 유용합니다. 앱 안에서 알람을 맞췄더라도 실제 동작은 기기의 설정이나 사용 습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중요한 근무가 있는 날에는 알림이 원하는 때 작동하는지 미리 점검하세요. 이 점검은 기능이 복잡하다는 뜻이 아니라, 근무를 놓치면 곤란한 도구일수록 한 번의 시험이 마음을 놓게 해준다는 뜻입니다. 알림을 과하게 늘리는 대신 본인에게 맞는 신호를 정하고 확인하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일반 달력과 비교했을 때 맞는 사람

일반 달력 앱은 약속, 생일, 가족 행사처럼 날짜 중심의 일정을 폭넓게 다루는 데 강합니다. 반면 간호사 교대근무는 근무와 휴무의 반복, 갑작스러운 변경, 출근 전 알림이 생활의 중심이 되기 쉬워요. 그런 패턴을 매번 일반 일정으로 새로 입력하는 것이 번거로웠다면, 간호사 일정에 초점을 맞춘 마이듀티가 더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습니다. 특히 매주 비슷한 근무 흐름이 돌아오는 사람은 반복 패턴을 활용해 기록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직업의 일정을 함께 관리해야 하거나, 가족 구성원 각각의 약속을 색상과 항목별로 한 화면에서 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 일반 공유 달력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마이듀티를 집안의 모든 일정 관리 도구로 바꾸려 하기보다 간호사 근무표를 맡기는 식으로 쓰면 두 방식의 장점을 나누어 활용할 수 있죠. 근무 일정이 거의 없고 단순한 약속만 기록하면 되는 사람에게는 전용 앱을 추가하는 일이 오히려 관리할 곳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앱이 유명하거나 기능이 많다는 이유보다, 내 근무 형태가 반복 입력을 얼마나 요구하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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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간호사 본인이 근무를 자주 확인하고, 패턴을 기록하고, 필요한 사람과 일정 일부를 나누고 싶을 때 특히 어울립니다. 근무표를 종이나 메모장에 적다가 변경 사항을 놓치는 일이 잦거나, 출근 전 알림을 별도로 챙기고 싶은 사람도 써볼 만합니다. 반면 근무표가 늘 고용주 쪽에서만 확인 가능하고 본인이 입력할 의사가 없거나, 한 앱에서 온 가족의 일정과 할 일을 전부 공동 관리하려는 사람에게는 목적이 맞지 않을 수 있어요. 도입 전에 누가 입력을 책임질지부터 정하면 설치 후 방치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가족 구성원과 기기를 함께 대할 때

가족이 같은 휴대전화나 태블릿을 함께 쓰는 상황에서는 계정과 일정의 경계를 가볍게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누군가 잠깐 앱을 열어 날짜를 확인하는 것과, 그 사람에게 근무표를 수정할 책임까지 맡기는 것은 다른 문제예요. 기기를 여럿이 쓴다고 해서 각각의 사용자 일정이 자동으로 분리되거나 가족용 권한이 제공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본인 계정으로 관리할 일정은 본인이 확인하고, 다른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은 공유 목적에 맞춰 따로 전달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명확합니다.

어린 자녀가 화면을 보게 되는 집이라면 연령 표시만 보고 모든 사용 방식이 가족에게 적합하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앱은 3세 이상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그 표시는 아이가 간호사 근무표를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보호자가 기기를 잠시 빌려주는 경우에도 개인 일정과 알림이 누구에게 보이는지 살피고, 아이가 임의로 근무 기록을 고치지 않도록 기기 사용 방식을 정해두세요. 어린 가족에게는 일정 정보를 설명하는 정도와 직접 앱을 조작하게 하는 일을 구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신뢰의 기준도 가족마다 다릅니다. 어떤 집은 서로의 근무시간을 자세히 공유해야 생활을 조율할 수 있고, 어떤 집은 가능한 날짜만 알려주는 것으로 충분하죠. 동료와 나누는 근무표를 가족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늘 편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집안의 약속을 동료에게 모두 알릴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최소한으로 공유하고, 변경이 있으면 말로 확인하는 원칙은 앱의 기능에 기대기보다 함께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서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설치한 뒤 확인할 점과 사용 중의 마찰

마이듀티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앱 내 구매가 있어요. 앱 내 구매 금액은 항목에 따라 천백 원에서 삼만오천 원까지로 표시되어 있으니, 유료 선택지를 고려한다면 결제 전에 화면에 나온 내용을 직접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본적인 교대근무 정리가 목적이라면 먼저 필요한 기록과 알림을 실제 생활에 맞게 써보고, 어떤 추가 기능이 꼭 필요한지 판단한 뒤 선택하세요. 무료라는 이유로 결제 항목을 놓치거나, 반대로 구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본 사용을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사는 fourwheels이며, 이 앱은 2015년 4월 3일 출시됐고 현재 버전은 2.32.5p1입니다. 최소 운영체제는 8.1이라 설치 전에 사용하는 기기가 조건을 충족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점은 4.7이고 평가는 약 3만 9천 건, 리뷰는 약 4천 6백 건이며 설치는 100만 회 이상입니다. 이런 규모는 교대근무 일정 도구를 찾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참고점은 되지만, 내 근무 형태에 꼭 맞는다는 보증은 아니에요. 사용 전에는 최신 버전 여부와 기기에서의 동작을 확인하고, 중요한 근무표를 앱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면 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느려지는 순간이 있다면 그 자체로 일정 관리 전체를 포기하기보다, 급한 근무 변경을 우선 기기에 기록해두고 앱이 정상적으로 열릴 때 다시 반영하는 식의 대비가 현실적입니다. 근무표는 출근과 휴식을 좌우하므로 한 번의 앱 지연도 성가실 수 있죠. 중요한 일정은 입력 직후 한 번 확인하고, 변경이 생긴 날에는 저장된 내용이 제대로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짧은 절차를 두세요. 앱을 자주 쓰는 도구로 삼되, 입력 실수나 기기 문제에 대비해 확정된 근무표를 확인할 수 있는 다른 방법도 함께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사용자 의견을 살피되 내 근무 방식으로 판단하기

사용자 리뷰와 커뮤니티 의견은 설정을 시작할 때 참고가 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유용했던 방식이 내 근무표에도 그대로 맞는 것은 아닙니다. 교대의 종류나 근무가 바뀌는 빈도가 다르면 필요한 반복 설정과 알림도 달라져요. 앱을 며칠 써보고 편리함을 판단하기보다, 반복되는 근무와 변경되는 근무를 모두 겪으며 입력이 실제로 줄었는지 살펴보는 게 낫습니다. 이용자 의견에서 원하는 기능을 발견하더라도 현재 자신의 화면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인지 확인한 뒤 작업 흐름을 정하세요.

이 앱을 고를 때 제가 보는 기준은 화려한 설정의 수가 아니라, 근무가 바뀌었을 때 수정하기 쉽고 다음 출근을 놓치지 않도록 확인하는 루틴을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일정 입력이 늘 부담으로 남거나 가족과의 조율이 더 복잡해진다면, 기능을 모두 쓰려 하지 말고 근무 기록과 핵심 알림만 남기는 편이 나아요. 반대로 근무표를 수시로 확인하고 반복되는 패턴을 정리하는 사람에게는 전용 도구라는 점이 분명한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함께 쓰기 위한 현실적인 기준

집안에서 가장 무난한 사용법은 한 사람이 근무표의 정확성을 책임지고, 다른 사람은 약속을 정할 때 필요한 범위만 확인하는 것입니다. 근무가 변경되면 앱을 먼저 수정하고 영향받는 사람에게 따로 알리세요. 반복 패턴이 있다고 해서 예외 근무까지 자동으로 맞을 것이라 여기지 말고, 확정된 일정과 비교하는 과정도 남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족용 달력이 따로 있다면 각 앱에 무엇을 적을지 정해 중복을 관리하면 됩니다. 이런 약속은 특별한 가족 기능을 기대하지 않고도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어요.

간호사가 아닌 가족 구성원에게는 근무표의 세부 내용보다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나 집안일을 나눌 수 있는 시점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공유 전에 그 목적을 확인하면 필요 이상의 정보를 내보내지 않고도 일정 조율을 할 수 있습니다. 동료에게 보낼 일정과 가족에게 알려줄 일정을 똑같이 취급하지 않는 것도 작은 개인정보 경계가 됩니다. 공유 기능은 서로의 시간을 맞추는 수단으로 활용하되, 상대가 볼 수 있는 정보와 최신 변경을 직접 점검하는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결국 이 앱은 집안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계획을 세우는 중심 달력이라기보다, 간호사 한 사람의 불규칙한 근무를 가족 생활에 연결하는 출발점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 역할에 만족하는 집이라면 근무표를 매번 말로 설명하는 수고를 덜고, 휴무와 출근을 중심으로 약속을 잡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정 분리, 자녀용 접근, 가족별 권한 같은 기능을 기대하며 설치한다면 실제로 필요한 조건과 맞지 않을 수 있으니, 가족 달력과 어떤 역할을 나눌지 먼저 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간호사로서 다양한 교대근무를 관리하는 것은 쉽지 않죠. 하지만 이 앱을 사용하면 매주 반복되는 패턴을 저장할 수 있어서, 매번 일정을 새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정말 편리하답니다!

알람 기능의 강력함

알람 기능도 빼놓을 수 없어요. 교대근무를 하다 보면, 시간 감각이 흐려질 때가 많잖아요? 이 앱은 중요한 근무 시작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알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알람 기능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설정 옵션 덕분에 개인 맞춤화가 가능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근무 전 30분마다 알람을 설정하는 등 세부 조정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료와의 스케줄 공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 중 하나는 스케줄 공유 기능이에요. 팀원들이나 친구들과 자신의 스케줄을 쉽게 공유할 수 있어서, 서로의 근무 시간을 조율하기에 아주 유용했습니다. 앱 내에서 공유 링크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쉽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사용 후기 및 기능 개선

제가 이 앱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져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리뷰를 통해 개선된 기능들이 많았고, 이는 앱의 신뢰성을 높이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사용자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필요한 기능이나 개선 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모든 앱이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앱이 느려질 때가 있었는데, 이는 차후 업데이트로 해결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이듀티는 간호사들에게 있어 상당히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총평하자면, 이 앱은 간호사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앱이라고 할 수 있어요. 교대근무 스케줄 관리가 필요하다면, 한번 사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용하기 쉽고, 다양한 기능들이 당신의 교대근무 생활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주요 정보

  •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 다양한 교대근무 옵션 제공
  • 직관적인 알람 설정
  • 일정 관리가 간편함
  • 데이터 보호가 우수함

제한 사항

  • 초기 설정이 복잡할 수 있음
  • 광고가 다소 많음
  • 고급 기능은 유료
  • 다른 앱과의 동기화 제한
  • 오프라인 모드 없음

자주 묻는 질문

01

마이듀티 앱은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요?

마이듀티는 간호사와 교대 근무자들을 위한 스케줄 관리 앱입니다. 사용자들은 교대 근무 일정, 알람 설정, 동료와의 스케줄 공유, 근무 시간 통계 등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일정을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02

이 앱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마이듀티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대부분의 기본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프리미엄 기능이나 광고 제거 옵션을 원할 경우, 인앱 구매를 통해 구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03

데이터 백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마이듀티는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백업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계정을 생성하고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일정과 알람 설정이 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이를 통해 기기 변경 시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원할 수 있으며, 데이터 손실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04

동료와 스케줄을 어떻게 공유하나요?

마이듀티는 동료와 스케줄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앱 내에서 공유 기능을 통해 동료를 초대하고, 서로의 근무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팀워크를 강화하고, 중요한 일정이나 변경 사항을 빠르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05

앱 사용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마이듀티를 사용할 때는 개인정보 보호에 유의해야 합니다. 타인과 스케줄을 공유할 때, 개인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또한, 중요한 일정은 수시로 확인하여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정기적으로 백업을 진행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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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 정보

개발자
fourwheels
지원 이메일
support@4wheels.kr
웹사이트
https://myduty.io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발자 정책
스토어 데이터
2026년 11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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